1. 안녕하세요 카운터사이드 개발 디렉터 박상연입니다. 

이제 꼬박꼬박 이름 까요


2.

로그 조사와 추가 보상의 수위에 대해 여러 논의가 있었고, 대응 가능범위의 확정까지 시간이 걸린 탓에 사전에 약속  드렸던 기한보다 보상안 공개가 다소 늦어지게 되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 말씀드립니다.  

- 강화 소재 반환
사전에 공지된 [햄스워스 매거진]과 [고양이 브로치] 강화 및 정밀화에 투입한 소비 재화를 7/27(화) 정기점검 시 모두 반환해 드립니다. 강화에 소비된 크레딧과 강화 수치만큼의 강화 모듈을 우편으로 반환해 드리고, 정밀화 및 옵션 변경으로 소비된 크레딧, 튜닝 바이너리, 세트 바이너리 일체를 보상해 드리며 보유하고 계신 장비에 대한 회수 조치는 없습니다.

- 햄스워스 매거진 보상
로그 조사 결과 현재 서버 내에 3,138개의 햄스워스 매거진의 획득 기록이 있으며, 한 분이 최대 28개까지 획득하신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아이템 획득 로그 구조상 획득 경로를 완벽하게 추적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획득한 아이템 수량을 기준으로 보상안을 마련했는데요. 햄스워스 매거진의 표준 드랍 확률과 입장 이터니움의 기대값을 기준으로, 추가 보상 계수를 가산하여 획득 기록 1회당 튜닝 바이너리 160개를 지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뭘 조사했는지, 어떻게 처리할건지 자세히 설명해줘요!



3.  신규 다이브와 고난이도 PVE에 대한 개발팀 의도 


첫 도전과 클리어 이후 반복 파밍의 부담을 더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팀도 공감대가 있으며, 50층 클리어 이후 등장시킬 수 있는 월드맵 이벤트 다이브의 난이도 하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도를 밝히고 유저들의 피드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요!



4. 

우선은 시스템에 대한 공감대와 소비 경향이 생기고, 관련 공략이 등장하기 시작한 이후 사전에 말씀드린 유저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약 8월 초 정도를 예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들의 참여로 리그전 시스템이 잘 안정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리그전 관련이지만 유저들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해요!




각성 : 박상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