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처음 본 게 그늘의 밑바닥이었는데

진짜 순수하게 학구열에 미친 새끼여서 마음에 듬


돈만 밝히다가 니미스트라 같은 거나 만들어재낀 '그 새끼'보단 훨씬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