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하! 선장님 등장!


얘들아 두목께서 오셨다! 가서 다 쓸어버려라!


잠깐! 난폭한건 안돼! 약탈도 금지야! 그리고 선장님!


하...이거 참 새 두목은 물러터진데다 요구사항이 많단 말이지


맨날 그 소리야! 조용히 하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 차버릴거야 아저씨!


우리 선장님께서 걷어차셔도 아~무 느낌도 들지 않지만 말이지


시끄럽고 출격! 적들이 코앞까지 왔어!


함선엔 손도 대지 못 할 겁니다. 그럼 쓸어버리고 오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와!







이곳은 시그마가 스캐빈져 소대를 흡수해서 용병을 하는 세계선...


사실 오버플로랑 처음만나는 시그마 글 쓰다가 현타와서 방향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