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씨발,





존나 신기하지않냐?





학창시절에 내가 아무리 목소리 크게 낸다고 내도





그누구도 내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는데





방구석에 누워서 이런 병신글 하나 쓰니깐





조회수가 50이 나오네





조회수50.





많이봐서 감흥없겠지만 자세히생각해봐라





시발 이시간에 전국에 50명의 남자들이 이글을 보기위해 허겁지겁 달려왔단거다





거의 고등학교 한 학년 반정도되는 인원이





내 허접한 글 하나 보려고 부랴부랴 달려와서 내게 크나큰 관심을줬다니...





믿어지지가않는다...





그리고 한편으론 기분이좋다.,





찐따였던 나도..수백명을 호령하는 군주가될수있었기때문이다....





더 많은 사람을 호령 할 수 있게 개추좀 눌러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