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리아 고민 상담소'를 모티브로 제작. 원작자분께는 허락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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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a.live/b/counterside/30487936


저를 부르셨더군요


예아. 요즘 회사 재정이 좀 부족해서 할 말이 있는데.


저희 나름 파견 많이 나가는걸로 알고있는데요


혹시 좀 쉬면서 돈을 벌어볼 생각 있나


? 어떤거 말씀이신가요?


별건 아니네. 요즘 심리치료가 유행이라는군

이야기를 들어주고 돈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네.

심리치료 혹시 해본적 있나?


저희 린이가 생체전류를 조작할 준 알죠.


그거면 되네. 한번씩 여기 알려주는 위치로 가서 근무해주면 좋겠네. 이게 그렇게 수입이 짭짤하다고 하네.


흠...


그럼 지금 같이 가볼까?

소대원들 데리고 와보도록.





여기네. 여기서 일하면 되네.


그럼 이만.



뭐야? 여기서 뭐해?


그냥.. 이야기를 들어주는 알바라는데?


뭐 이야기 정도야...


그래, 뭐든 되겠지.




알트소대 심리치료실, 곧 영업시작함.

원작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갈 생각.

가볍게 쓰는거고 기대하면 실망할테니

다들 기대하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