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깊은 산속에 나무꾼유나가 나무를 베다가 그만 알을 연못에 빠트리고 말았어요

나무꾼유나가 슬퍼서 꺼이꺼이 울자 연못 안에서 산신령유나님이 알 두 개를 들고 나타낫답니다

"이 프레스티지 황금알이 네 알이더냐"

"이 루이비통 한정판 알이 네 알이더냐"

나무꾼유나는 정직하게 자신의 알은 민트초코알이라구 답해드렸답니다



"허허, 젊은이가 정직하기도 하구나. 그래, 내가 주는 선물이니 전부 가져가도록 하거라"














나무꾼유나의 정직함에 깊게 감명받은 산신령유나님은 알을 전부 나무꾼유나에게 주고는 사라졌답ㄴㅣ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