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겜 오픈때 바로 칼튀하고 복귀한게 1주년한다고할 때인데


그때가 저거 류드밀라 복각이벤트였음.


지금도 후회하는건 그때 장비 바꿔먹을걸ㅋㅋ


몰라서 장비 하나도 안바꾸고 몇일 후에 민병대 시작함.


암튼 1주년까지 진짜 템셋트 2셋트짜리 공격, 체력같은 것만 둘둘말고 뉴비 때 진짜 고통스럽게 겜한 기억이 남.


장비 공락글 많이 보긴했는데 내 입장에서는 어떻게 얻을 방도는 없고 이터는 부족해서 성장도 못하는 개악순환이었음.


그때 지옥의 폐사구간 ㄹㅇ... 역겨웠는데.


암튼 머였는지 스토리 미는데 진짜 곶통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로만 듣던 스충셋을 준다는거임 공짜로.


진짜 그때 맨날 거지차림이던 내가 양복입은 기분이었음.


각성도 없고 류드밀라 몰빵했었는데 스토리 깨는 속도와 부담감이 팍줄어서 진짜 즐겜함, ㄹㅇ.


암튼 후발주자들에게 대적자 한셋트를 뉴비 미션으로 주면 좋겠음. 그래야 이 겜 오래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