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 찰거머리 해적단의 기계수집가다. 해적의 룰은 알고 있겠지?


접속 : 일찍 오셨군 그래


터치 1 : 기계를 떼어놓는다고해서 해결되는건 없어


터치 2 : 평의회가 그립냐고? 하 웃기지도 않은 소리


터치 3 : 그 꼬마 숙녀분은 어디있는걸까? 조금 얘기좀 하고 싶은데


소대장 위임 : 대장이라 지겹도록 해봤지


편성 : 걸리적거리지나 마라


전역 승리 : 쓸만한걸 건졌군 이것들은 내가 가져간다?


전역 패배 : 쳇 이래서 섬세하지 못한것들이란


강화이식 : 이런게 있었다니 조금 놀랐어?


초월 : 진화? 난 이미 완벽한 몸이라고 알아들었어?


종신계약 : 해적은 약속을 저버리지 않아 너희 얍삽한 관리국이랑은 다르게 말이지 그럼 너의 마지막을 옆에서 지켜봐줄게



종신 접속 :오늘도 느긋하게 오는군......커피라도 줄까?



종신 터치 : 벌레가 징그럽다고...? 아니 곧 좋아하게 될거야


종신 터치 2 : 만일을 대비해 운동을 하고 있어 세상에는 아직 내가 모르는게 많더라고


종신 터치 3 : 받아 방금 내린 커피야 왜 그런 눈으로 봐?



종신 전역 배치 : 자 얘들아 날뛸 시간이다!


종신 전역 승리 : 싹 쓸어가주겠어 아 물론 네거도 남겨줄게


종신 전역 패배 : 망할....시간 끌테니 도망가!








이렇게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