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뽑기 전만 해도 하루에 3번 칼찌 마려웠음


그리고 페미니스트라 강점기때 게임 접을뻔하다가 건틀렛만 접음


생각해보면 페미니스트라 사실 날 구원해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