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정화 처리장 시설 지어진게 80~90년대인데 

그때 수준의 적정 인구수 커버할 규모로만 타이트하게 딱 만들어서

인구 급증한 뒤로 도쿄 인구가 매일 내보내는 생활폐수 온갖 똥물 

처리할 허용량 빠듯해서 비오거나 갑자기 사용량 많아져 처리량 늘어나면

정화시스템으로 커버 못친것들 다 도쿄만으로 흘러보낸다고함 



2021년도 까지 업무를 디스켓으로 저장,기록보관하고

이메일안쓰고 팩스로만 일 처리 하는 나라 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