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사장이 싫다고 정색빨던 유나가
점점 쾌락에 찌들어서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마는데
그러고서 마지막에 다시 내가 좋냐고 물어보면

이런 대사 하면서 딱 마무리 될것같음
떡인지 한편 다 봤다ㄷㄷ

처음엔 사장이 싫다고 정색빨던 유나가
점점 쾌락에 찌들어서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마는데
그러고서 마지막에 다시 내가 좋냐고 물어보면

이런 대사 하면서 딱 마무리 될것같음
떡인지 한편 다 봤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