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전 스무살때 친구들이랑 가게 문닫을때 까지 밤새서 술마시며 이야기하다가

버스 다 끊기고 택시도 안잡히는 새벽3시즘 24시하는 노래방 까지 대충 20분 휘청휘청 걸어가서 

노래부르고 놀다가 새벽 5시즘 이제 차비 아낄려고 술도 어느정도 깼겠다 

집까지 걸어서 1시간30분 거리 걸어가면서 아침6시 즘 출근하는 아저씨들 보이고 

슬슬 낯의 새로운 일과가 시작되는걸 술취한채 걸으며 보다보면 그냥 평온해서 무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