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가지로 나뉠거 같네
1. 기채권 아끼기 위해서 꾸준히 다이브로 황금탄 모아서 이볼브 원을 회수한다
단, 전용 미션은 못하게 됨
2. 미니 이볼브 원, 장비, 쿼츠를 우선시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모아뒀던 기채권을 아낌없이 사용한다
전용 미션은 성공
단, 눈 앞의 이익을 너무 앞선 대가로 황금탄을 모아서 이볼브 원을 얻은 남들보다 각성 주시윤 픽업 준비가 느려질수 있다
3일 전에 전용 미션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이렇게 어중간하게 나오니까 스비도 욕심은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