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부모님이랑 등산을 갔는데 내가 신나가지고 먼저 달려올라갔음
근데 보통 정비된 등산로 있고 그 주변은 그냥 풀 우거진 산이잖아
근데 거기 누가 있는거야
쳐다보고 있는데 그게 스윽 움직였는데 뭔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움..
소름 쫙 돋아서 바로 도로 뛰어내려옴
그리고 며칠뒤에 가위눌렸음...

어릴때 부모님이랑 등산을 갔는데 내가 신나가지고 먼저 달려올라갔음
근데 보통 정비된 등산로 있고 그 주변은 그냥 풀 우거진 산이잖아
근데 거기 누가 있는거야
쳐다보고 있는데 그게 스윽 움직였는데 뭔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움..
소름 쫙 돋아서 바로 도로 뛰어내려옴
그리고 며칠뒤에 가위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