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1. 이볼브원을 기채로 뽑는다.
2. 총알로 스케빈져들 장비를 맞춰준다.
3. 상위권 유저들이 장비 거의다 완성할 즈음에 새로운 다이브가 개방된다.
4. 스케빈져 시설을 철거하고 새로운 다이브 파밍시설을 건설한다.
아마 이 루트가 반복될거같거든??
그럼 결국 이볼브원 총알로 정가치는 애들은 4번부터 조금 꼬이기 시작할거같음.
장비 몇개를 덜맞춘다든지.
특히 이볼브원 장비는 랜덤 금형이라서 재수없으면 뭐 하나 못뽑고 다음 파밍으로 넘어가야 할수도 있음.
그럼 존나 꼬울거아냐.
안꼬울려면 뽑으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