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아가 콜라보 한정이라 졷같다고 말 많은데 계수 반토막 했다가 난리나는 바람에 너프할 명분을 평생 잃었잖음? 그래서 밀리아를 처리하려면 그 이상의 레인져를 내는 수 밖에 없는데, 디펜더를 존나 졷같게 냄으로서 밀리아 이상의 레인져를 출시하라는 여론을 자연스럽게 조성하려는 류박의 큰 그림이야!






아... 그저





"운영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