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재조립당하는 장면은 실루엣만 보여줘서 망정이지 진짜 그 댕청미넘치던 애가 아프다고 지랄발광하는게 이해가 될정도로 잔인하더라... 솔직히 이렇게까지 해야됐나 싶을정도...
얼터니움은 등장은 하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은 없던데 대시랑 리타 개죽음으로 느껴지게 해서 비극성 강조하려는 의도인듯... 뭐 아예 등장 안한건 아니니까 별 논란거리는 아닌거같음
언제 카사가 이렇게 성장해서 인싸들한테도 대세인 영화까지 만들게 됐을까... 나올때 내 눈을 가린게 눈물인지 이터니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