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또 말썽이네요... 이러면서 한숨 쉴때


부사장 이리와서 앉아보게 


어이구 어깨가 많이 뭉쳤구만 


하면서 은근슬쩍 슴터치 살짝살짝 하면서 


부사장도 은근히 싫지는 않은듯 점점 숨이 가빠지면서


점점 묘한 기류가 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