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하게 지나가는 회화가 없음


두런두런 얘기 하면서 간접적으로 설정도 풀고, 인물의 개성 같은거 슬쩍슬쩍 보여주고 실없는 웃음도 주고 하면 좋은데...

무슨 매 순간이 사건의 연속에 ~다!! ~했다!! 면 끝이고 잡담이라곤 존나 빅데이터로 알고리즘도 만들수 있을거 같은 문답만 나옴 

모든 상황을 츤데레 스크립트랑 오해, 참교육 반박 세가지로 채워도 책 하나 완결 낼수 있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