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장님들 컨소에 인원이 부족해서
구인구직쪽 가보면 정말 정성스럽게
구하시던데, 아무도 안가는거 보면 안타까움. 내일 이시간에 어느 한분의 마음을 채워드릴게. 지금은 졸려서 이만.

뉴비를 확정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