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눈나가  저쪽이라면서 나 끌고가는데


남친도 있는 눈나가 굳이 내 팔 잡고 앞에서 질질 끌고가길래


"누나 알아서 갈게요 손 놔줘요" 라고 했더니

"응 너 또 길 잃을꺼 다 알아 못믿어~"


이러시더라

어린애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