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뚱이 기계로 바꾸고 멋지게 진화에 집착하는 컨셉도 잡고 기분좋게 싸우고 있는데

지인 손녀 만나버림... 것도 진화니 어쩌니 하는 주제에 멸종해버린 티라노 자세까지 따라하는것까지 들켜버림...

봐준것도 살실 쪽팔려서 얼른 자리를 뜨고 싶었던거 일게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