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작떡밥때문에 곰곰히 생각하다 느낀건데
그림자체를 좋아해주고 창작물이 개추하고 이런거도 물론 좋지만
내가 그린 그림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귀여워하고 좋아하고 이러면
뭔가 해냈다는 느낌이 들면서 더 기분이 좋더라
내 실력이 스스로 부족한걸알아서 그림자체 칭찬보다
그 그림으로인해 애정캐를 좋아해줄때
ㄹㅇ 기분이좋았음

오늘 창작떡밥때문에 곰곰히 생각하다 느낀건데
그림자체를 좋아해주고 창작물이 개추하고 이런거도 물론 좋지만
내가 그린 그림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귀여워하고 좋아하고 이러면
뭔가 해냈다는 느낌이 들면서 더 기분이 좋더라
내 실력이 스스로 부족한걸알아서 그림자체 칭찬보다
그 그림으로인해 애정캐를 좋아해줄때
ㄹㅇ 기분이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