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랑 아기 못만든다는 글 보고 그럼 에스테로사랑 야스 할떈  보호막을 뚫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온 망상


서로 야스 하면서 슬슬 고조 되는 그떄  보호막이 생성되면서 "나와 함꼐한 수련이 이 정도 밖에 안 되나" 라고 도발하는 에스테로사  


관리자는 결국 보호막을 뚫고 피스톤 운동을 몆번 계속 반복하니 에스테로사의 당당한 표정은 점점 사라지고 슬슬 초점 풀리는 눈과 신음소리밖에 안들리는 거임 서로 절정에 달한 후에 관리자가 "너와 수련한 성과야" 라고 하니까  에스테로사가  웃으면서"지휘 할때도 훌룡하더니 현장에서는 더 믿음직스럽군." 그뒤로  진지 한 표정을 하면서 "고작 한 번 패배했다고 해서... 기사는 꺽이지 않아. 단련이 더 필요하갰군" 하면서 2차전 전으로 들어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