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령으로 활동하던 

한소림 (군필) 양 자택에서 검거 



각성으로 만들어 준다는 북한측의 꾀임에 넘어가

그만 실수를 저질렀다는 한소림(군필) 





귀여우니 한두번은 봐주자는 판결 결과에 따라

딱밤 한대로 간첩혐의를 봐주기로 했다




각성이 아무리 고파도 간첩은 위험한짓이야

한소림양 앞으로도 착하게 살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