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기채라는 것도 없었고 소전마냥 제작하는? 비슷하게 뭔가 좀 애매한 시스템이어가지고 채용권은 존나 물뿌리듯 뿌려댔음


크레딧이 필요했던가 어쨌나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좋은거 먹을지는 또 별개라도 하도 많이 뿌려서 쓰알 숫자 자체는 꽤 나왔던걸로 기억함


문제는 적성핵이 지금하곤 비교도 안되게 구하기 빡센 자원였어서 쓰알중복을 그냥 한돌하는데 써버렸음. 지금생각하면 존나 아깝다


내가 나나하라 나올때쯤 접고 메이드때 복귀했는데 그래도 세보니까 쓰알 숫자 자체는 꽤 많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