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베이징이나 상하이 가는데 중국의 전라도 취급인 하남성 지역을 5년 전에 가봄. 하남성은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인구밀집지역.


인구가 너무 많아서 병신들이 많을 확률 높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민폐에 둔감하고 양보 못하는 성정은 거기 좀 있다보니 이해할만 한 수준이었음. 사람이 어지간히 많아야지 한 번 양보하면 아무것도 못할 장소 널림. 근데 시발 거기선 몰라도 한국 와도 그대로라서 문제지 짱깨들ㅋㅋㅋ


웃통 까고 다니는 아재들 ㅈㄴ 많고 무작정 말거는 경우도 있었는데 딱히 무례하다고 느끼진 않았음

생활적 차이를 제하고 1대1로 봤을 때 짱깨한테 한국인보다 특출나게 열등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딱히 못 느낌. 중국 안에서는.


문제는 행정 수준임. 인구 1천 만의 대도시임에도 개판인 교통시스템이나 접촉사고 나면 쌍방합의는 ㅈ까고 공안이 버스고 뭐고 차량 압수해가는거 봄ㅋㅋㅋㅋ


번외로 짱깨들 스스로 지들 통제 안되니까 차라리 공산당이 획일적으로 다스리는게 자기들 안위에도 적합하다고 생각한다고 들었음. 스스로 생각한 결론이라고 여기는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땐 이미 공산당 세뇌작업에 당한 것처럼 보였음. 


한국에 있는 걍 좀 아는 중국인 유학생들은 의외로 공산주의에 대해 충성을 생각보단 별로 못 느꼈음. 한국인들도 알 법한 수준으로 공산주의 개념을 인지하고는 있던데 그 이상은 건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대화 안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