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그오 2부 6장 대관식 스토리 밀었는데.

근 몇 년간 붕쯔붕쯔 좆같은 연출이랑 좆같은 스토리만 보다가

간만에 제대로 만든 연출과 스토리 보니 참 많이도 성장했구나 싶다.


이제 카사 연출 보고 그오 연출에 우격다짐할 필요 없겠어.

둘 다 스토리 연출 갓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