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윤 : 클리포트 게임 대비 및 대량 침식체들을 썰어버리기 위해 "여기서는 할배와 할매를 쓰죠"


힐데 : 무슨 소리를 하는거니 제자야?

할매와 할배는 이미 "죽은지" 오래잖니?


주시윤 : 네?


힐데 : 내가 너희 부모 썰어죽인거 기억안나?


주시윤 : (싱긋)











주시윤 : 육익 들어가겠습니다 스승님🐉 


힐데 : ....














육익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고갱님


주시윤 : 제 "용혈"을 일깨워주세요


나유빈 : 결국에는 이쪽으로 오시는군요

그러게 제가 리플레이서 사태 속에 권유해드릴때 잘하시지 원 ㅎㅎ


이지수 : 뭐야 대장 우리 인원 더 늘어난거야?


주시윤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