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호승심으로 하림이 보지에 들어온지 1주째입니다.

차량 기름은 벌써 동난지 오래고 식량도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를 돕기위해 같이 동행한 누르부 카일 셰르파는 부러진 발목이 곪기 시작해

현 위치에서 더이상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GPS 좌표와 함께 조난신호를 재송신하겠습니다

누군가 듣고있다면 제발 구조대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