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굵직한 상점개편이 있었음.
그당시 초혜자 상품인 재건기업시리즈가 다 주시윤 엄빠따라가고, 주간 쿼츠 채용권(260쿼츠에 3장 2회구매) 삭제 레벨업 패키지 개편 액트 패키지 개편등 소위 말하는 가성비 상품들이 다 하늘나라 가버렸음.
근데 이건 이미 산사람들은 그다지 체감이 안되고, 유입들이 손해보는건데 유입들은 이걸 손해라는걸 모르잖아.
근데 이터패치가 정상적이면 상점 개편 조져버린게 드러날테니 고의적으로 이상한 분탕패치로 눈돌린거지.
이거 멀리 안가고 넥슨이 잘쓰는 방식임.
예를 들어 -메-의 경우, 결정석 가격을 조져버리는 패치(큰거)를 하면서 밸패(작은거)를 병신으로 해놨고, 경뿌를 없애면서(큰거) 밸패를 조졌음(작은거).
그러고 본섭 들어올땐 당연히 어그로성 패치 철회.
지금 생각 해도 이터패치는 넥슨쪽에서 연막을 뿌린거라고 생각함.
내가보기엔 다음주에 생색내면서 3만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지들이 생각한거보다 더 불타니까 부랴부랴 급하게 바로 패치시간 늘리고 수정한거지.
...그럼 1125는 3주만에 나온 각성캐 나유빈을 가리려고 지부를 그 지랄을 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