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쨩에 가슴을 몰래 보다가 걸려버렸다

리코쨩이 경멸하는 눈으로 보면서

나를 침대에서 눕힌 뒤

양팔과 양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버렸다

그리고 리코쨩은 욕하면서 

내 거기를 주물러주고있다

리코쨩은 나를 벌레 보듯이 쳐다보고있다

그리고 변태 쓰레기새끼~~♡ 라고 말하면서

내 거기에다가

불닭 소스 뿌리고 주물러주면 어떻게 함



그래도 너무 꼴려 바로 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