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집 알바한적 있는데 거진 2년 다되가서 사진은 없음

후라이드 반죽 자체는 후라이드가 많이 나가서 미리 많이 만들어둠


반죽이 꾸덕한 물같은건데 양푼에 그거 붓고 매운가루 넣고 닭 넣고 존나 쓰깜


그다음에 후라이드 반죽 만들때 쓰는 가루 있거든


그 가루 담긴 통에 넣어서 닭고기들 벌크업 시켜줌(소스 없는애들은 양 적어보인다고 몸집 불림)


그뒤론 튀겨서 내는거야


여담으로 내가 오픈타임이였는데 제일 힘들었던게 오픈준비하면서 치즈볼 50개 주문들어온거엿슴(근처에 삼성있음)

홀 동갑인 여자애 한명이랑 주방은 나혼자였는데 홀인 애가 힘딸려서 사실상 재고정리 혼자 다함

카붕이들은 앵간하면 치킨집 대도시 오픈타임 알바는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