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으로서 이입하면서 스토리 체감한 느낌


관리자 =>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얘는 일단 뭔가 하고 있음 능력자 같은 느낌

독타 => 나도 모르고 얘도 모르고 등장인물들한테 끌려다니고 있는 느낌

키시쿤 => 얘는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