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쎄보여서 기대했건만 결국 이런건가








그럴....리가 분명히 베었을텐데?















그깟칼로는 내 슈트에 흠집조차 남지않는다

아무리 빠르게 휘둘러도 베지않으면 무의미하지









깡통! 이제 이 여자 데려가도 되는거지? 여러가지 하고 싶은데














알아서 해라 난 약한것에 흥미없으니

















놔! 놓으라고! 아직....














거 참 되게 시끄럽네 아무리 말하고 싶어도 가서 얘기하자고

앞으로 할 일이 많을테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