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여 입은 교복에 슬리퍼 찍찍 끌면서

학교 남자애들 짓밟고 다녔던 여고생 김하나는


성인이 되고 나이를 먹으면서 보지가 간지러워 못참겠어서

누군가 박아주길 원하고 소개팅만 알아보고 다님....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