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는 아빠의 유전자의 50%를 갖고있으니

딸이랑 해서 낳은 딸은 25% + 50% = 75%만큼의 유전자를 갖고

그 다음은 37.5% + 50% = 87.5%

이걸 반복하면 언젠간 99.9999..%에 도달하게되고 

적당한 세대에 멈춰서 마지막으로 아들 낳으면 그게 자기 자신의 복제인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