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남는법

뭔가 평범한 정통 판타지 같아 보이는 초반 에피 바로 다음부터 전개되는 현실적인 세계관

그 아래 펼쳐지는 개쩌는 액션씬, 비정한 정치 암투극, 현실적인 세력갈등, 캐릭터들 간의 케미

잦은 장기휴재와 구린 배경을 빼곤 모든게 완벽한 웹툰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내 마음을 비수처럼 파고드는 이 대사가 잊혀지지 않는 씹명작 웹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