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만 들고오고 캐릭터성이 없음

사라 코너는 중년 간지좀 낸다 싶더니 애 죽고 페미로 전직했나 감독새끼는 여자가 총질하면 걍 간지나는줄 알고있고


아놀드 이 할배는 옛날 t800이 아니다

진짜 관객동원용 얼굴마담임


여주가 뭐하는줄 암?

아가리로 관객 즙좀 짤려는게 끝인데 이년은 이름도 기억안나네


씨발 스카이넷 사라지고도 다른거 쳐낼거면 존 코너는 왜 죽였냐 이게 제일 좆같음

뭔 씨발 옛날 감독와서 후속작 뭐라뭐라 홍보하더니

터미네이터 1,2 그냥 휴지통에 던져버리는 스토리를 적어왔음

인공지능 반란 막을려고 엄마 죽일려하고 어릴때 죽일려하고 그거 좆빠지게 막았는데 영화 초반 회상씬에서 그냥 죽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