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손에 들고있는 쟁반과 라떼 아트. 그리고 녹색머리. - 카페 스트레가의 에블린
오른쪽 - 백발에 여리여리한 몸매. 가은일까 싶었는데 가은이 머리는 까치집임. 부드러운 생머리는 클로디아 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