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그냥 현실의 건쉽에 대해 주절거리는 뻘글입니다 ㄱㅅ합니다

우리의 든든한 공중탱커 건쉽
AC-130은 실제로 존재하는 지상지원용공격기이다.
그 기원은 2차세계대전으로 넘어가는데

대충 이렇게생긴 B-25라는 폭격기의 후속기체가 모델이된다.

실제로는 대충 이렇게 생김. 저 돌고래같이 생긴 대가리가 인게임에선 잘 표현이 안된거같아서 아쉽다. 실제로 보면 멀리서 보면 좀 귀엽게 생겼어

우리의 건쉽은 기관총은 어디 팔아먹고 플레어만 탑재하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친구가 2차세계대전때 적에겐 깡패라고 불려졌고 아군에겐 귀축이라고 불려졌을정도로 사기기체였어.
이 친구를 개조해서 만든게 바로

C-130 허큘리스야.
건쉽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지.
얘는 수송기인데 최근에 폭격기로 개조한다고 하더라고.

방공학교 항공기식별에서 제일 외우기 쉬우면서 틀리기도 쉬운 기체가 ac130건쉽과 c130허큘리스, cn235야

이친구가 cn-235
진짜 측면에서 보면 못맞추고 기체에 그려진 나라 마크 보고 맞춰야되. 위나 아래에서 보면 쉽게 맞추긴 함.

암튼 현실에선 몇십년째 현역으로 활동하는 쉽사기 기체인데 왜 게임에선 업 안받으면 못써먹을정도인지 참 아쉬워서 적어본 글이야

본인이 방공부대를 나와서 항공기에 관한걸 1년반동안 지겹도록 배웠는데 전역하고 시작한 게임에 낯이익은 메카가 있어서 좀 정이가서 키운앤데 성능이 왜...
암튼 다음에 시간나면 현실의 간나쓰선에 대해서도 적어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