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망 속 에 남겨져야 했던 이들 = 이전세계 사람들 = 구원 기사단
더럽혀진 단두대 = 자신의 세계가 멸망한 이후 구원 기사단에서 처형자로 일했거나 솔리키타티오의 자매들이나 일부 구원기사단들을 처형하고 다녔던 모르스
시작은 다를지언정 우리는 모두 동일한 최후를 맞이하였다 = 서로 다른 세계에 살았지만 종착점은 모두 멸망으로 이전세계행

솔리키타티오의 모습은 원래 모습이 아닌 재조립되거나 혹은 자기가 쓰러트린 카운터의 외형을 비틀어 사용중

솔리키타티오는 본명이 아닌 타키리온이 하사한 이름

모르스는 원래 마왕급 인물이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힘과 자신의 세계 백성들을 잃고 방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