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늦은밤 관붕이 야근작업하는데


릴리가 와서 놀리는거지


남들은 다 퇴근하고 애인만나서 불타는 밤을 보내는데 사장님은 한심하게 책상에서 일이나 하고있다고


그러면서 도발하듯이 치마속 들춰서 보여줄듯 말듯하고 일부러 고개숙여서 가슴골도 과시하는거임


그렇게 관붕이의 인내심 선을 넘을듯 말듯 조절하다가 갑자기 이거라도 먹으면서 라면에 계란 반숙 그리고 파까지 송송 썰어다 해가지고 갖다주는거임


관붕이는 고맙다면서 후르륵 먹고있는데


릴리년이 슬며시 책상밑으로 들어와서 주인님께 밤시중을 들어주겠다고 가끔은 베로롱 언니가 아닌 자기도 신경써달라는 말까지 하며 도저히 거부못할 분위기를 만들더니


슬며시 입으로 지퍼를 내리고 아까와는 다르게 공손한 태도로 


실례하겠습니다..하면서 괏양남의 25cm가 넘는 우락부락 쥬지를 보고 바로 발정하고


암튼 릴리에게 그런 말도 들었겠다 플로라메이드중에선 베로롱이나 리코타치즈만 먹었으니 오늘은 블루베리맛도 맛봐야겠다고 생각한 관붕이는 릴리의 봉사를 제지하지 않고 받아들이면서 라면을 후르릅 먹고 릴리는 극태쥬지를 츄르릅 먹고


그러다 라면 다 먹으면서 슬슬 시동걸린 관남충은 본격적으로 이 건방지고 외로움타는 메이드소녀를 오늘 밤 자신의 여성으로 만드려고 준비하는데..









라는 내용 누가 써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