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덱한테 수십번 쳐맞다보니
왕의 앞에선 절대 스나이퍼를 꺼내면 안된다는걸 알게됐다
애미없는 강평 + 함선특수기로 스나이퍼 내봐야 코스트 낭비임
여태 진 이유가 무리하게 박정자 터트린다고 스나 꺼내다가 강소영한테 처박히고
그거 수습한다고 또 유닛꺼냈는데 겨우 죽이면 리플병 소환되면서
전방 나공익이 고립되서 뒤지면서 라인 쭈욱 밀렸는데
이젠 걍 박정자 포기하고 레인저만 꺼내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하랍 꺼내면 걍 이기더라
이거 깨닫고 좀전에 씹하이큐 킹덱 이기고 옴
이제 다 뒤졌다 목화노예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