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 - 몸만 옴

유미나 - 컵라면 몇개 사옴

주시윤 - 채소랑 음료수 사옴


서윤 및 알트소대 - 숯이랑 집게랑 접시에 플라스틱 식기같은 용품 구매해옴


류드밀라 - 손재주 괴멸적인 만큼 요리실력도 심각해서 그냥 디저트 사옴


알렉스 - 고기같은건 다른 사람이 사올테니 곁들이용 반찬해감


오르카 - 마쉬멜로 들고옴


이수연 - 관리자가 사비로 구매한 바비큐판 들고옴

김하나 - 술사옴

레나 - 술사옴2

클로에 - 몸만 옴2


고기 아무도 안사옴


이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