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겸사겸사 수여닝 좆데 미나링 때문에 회사삿더니

덤으로딸려온느낌?

카운터케이스에서도 걍 덤덤하게 말하고

메인스트림에서 뭔가 큰 역할을 기대하기보단 그냥 번뇌용이라 약간 아직도 남아잇다니 신기하네 이정도 느낌일뿐이고

뭘 주의깊게 보면서 케어해준다거나 요주의하며 경계한다거나 이런건 아니고

진짜 별 관심없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