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같이 사는애가 15살인데 살이 쭉 빠지고 백내장 걸려가지고 병원갔더니 노환+ 당뇨 애가 나이가 많아서 수술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수술도 못하고 같이 있는데 원래 이런 날씨면 좋다고 목줄 물고와가지고 산책나가자고 하는데 애가 그냥 엎드려만 있으니 더 슬프네

집에서 같이 사는애가 15살인데 살이 쭉 빠지고 백내장 걸려가지고 병원갔더니 노환+ 당뇨 애가 나이가 많아서 수술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수술도 못하고 같이 있는데 원래 이런 날씨면 좋다고 목줄 물고와가지고 산책나가자고 하는데 애가 그냥 엎드려만 있으니 더 슬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