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밑바닥에서 리타가 미니스트라로 흑화한 시점에서 댕시는 선택지가 없던걸로 생각하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함?


만약 거기서 도망쳐도 혼자 이면세계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고 아는 사람도 없으니 그림자 확정

댕시가 3종 상대로 어찌어찌 버티는 실력이라고 해도 이미 체력이 소모된 상대에서 미니스트라 상대로 이기는건 무리였으니 개조행


이거 외통수네 외통수

월버가 개객끼인걸로 결론 내려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