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는 


마리아 부재중에 새로운 적이 델타 세븐 다 ㅈ바르다가 


제이크 등장과 함께 페도새끼가 '대령님!'하고 감격 제이크 후훗 웃어주고 멋지게 난입 후 전투 돌입


전투후 대충 필멸자 치고는 놀랍다는 반응 보이고 이번만은 살려주겠다 이러고 적 퇴장


제이크는 다음엔 반드시 이긴다 이러고 새롭게 각오를 다짐 


대충 이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