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입대했었는데
나는 날 덥고 힘들어서 진 빠지면
밥을 잘 못 넘김
그래서 밥 거의 먹는둥 마는둥 하면서 지내니까
4주간 전혀 변의가 안옴;
그래서 수료식날 좀 걱정되서 마렵지도 않은데
변기에 앉아서 억지로 싸니까 엄지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는거 나오더라;
그냥 먹는게 적으면 아래로도 안나옴 ㅇㅇ
여름에 입대했었는데
나는 날 덥고 힘들어서 진 빠지면
밥을 잘 못 넘김
그래서 밥 거의 먹는둥 마는둥 하면서 지내니까
4주간 전혀 변의가 안옴;
그래서 수료식날 좀 걱정되서 마렵지도 않은데
변기에 앉아서 억지로 싸니까 엄지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는거 나오더라;
그냥 먹는게 적으면 아래로도 안나옴 ㅇㅇ